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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지부 박민수 2차관 vs 김택우 의사협회 비대위원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황재하 기자 = 정부의 의과대학 증원 방침에 의료계가 반발하는 가운데 양측이 이달 23일 두 번째 공개 토론을 펼친다.
KBS는 23일 오후 3시 30분부터 90분 동안 1TV에서 시사 프로그램 '사사건건'의 특집 '의대 증원 논란의 본질을 묻다' 토론회를 생방송한다고 22일 밝혔다.
정부 측에서는 박민수 보건복지부 2차관이, 의료계에서는 김택우 의사협회 비상대책위원장이 출연해 양측의 입장을 밝힐 예정이다.
양측이 공개 토론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두 번째이며, 토론자는 최고위급으로 격상됐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의 '100분 토론'에서는 유정민 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 전략팀장과 이동욱 경기도의사회장이 출연해 토론을 벌였다.
jae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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