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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연합뉴스) 이종민 기자 = 부산국제영화제(BIFF) 사무국은 4일 열린 2024년 임시총회에서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위원장에 김영덕 씨가 선출됐다고 밝혔다.
업무는 오는 8일부터 시작하며 임기는 4년이다.
BIFF 아시아콘텐츠&필름마켓위원장이 공모를 거쳐 선임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영덕 신임 위원장은 부산국제영화제 프로그래밍 팀장, 기획팀장 등을 시작으로 2006년 시작된 아시아필름마켓 준비 전담(TF)팀과 초대 마케팅팀장을 맡았다.
그는 최근까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수석 프로그래머를 역임했다.

[부산국제영화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앞서 BIFF 임원추천위원회는 마켓 운영 전반에 대한 이해와 비전 제시 능력, 국내외 영화계와 풍부한 네트워크 능력 등을 높이 평가해 김 수석 프로그래머를 단독 후보로 추대했다.
한편 BIFF 임원추천위는 영화제 집행위원장 공모에서는 적임자가 없어 모집 재공고를 내고 4월 중 임시총회에서 집행위원장을 최종 선출할 예정이다.
ljm70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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