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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사이키델릭 록 밴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가 정규 5집 발매 기념 단독 공연을 연다.
12일 기획사 하이크에 따르면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이달 29~30일 서울 서대문구 연희예술극장에서 정규 음반 '1969' 발매 기념 단독 공연을 개최한다.
이들이 작년 11월 발표한 정규 음반 '1969'는 전곡을 원테이크로 녹음한 음반으로, '불발'로 시작해 '동해'까지 총 9곡이 수록됐다.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이번 공연에 대해 "우리들 마음속 온갖 다채로운 상념을 들추어 흩날리고 타오르는 순간을 선사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봄에 핀 꽃'이라는 제목으로 열리는 공연에서는 이들의 정규 5집 CD와 각종 MD(상품)도 판매될 예정이다.
2007년 정규 1집 '우리는 깨끗하다'로 정식 데뷔한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는 기타 조웅, 베이스 이기학, 드럼 유주현 등 3인조로 활동하고 있다.
acui7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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