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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재서 기자 = 그룹 세븐틴과 엔하이픈, 르세라핌 등이 오는 6월 인천에서 열리는 '위버스콘 페스티벌' 무대에 선다.
하이브는 3일 페스티벌 2차 라인업을 발표하고 이들 세 팀과 가수 김준수, 김재중, 권은비, 그룹 더뉴식스 등의 합류 소식을 전했다.
지난 3월 하이브는 1차 라인업 발표를 통해 그룹 투어스와 아일릿, 보이넥스트도어, J팝 가수 이마세 등의 페스티벌 출연을 공개했다.
하이브는 "지난달 오픈한 블라인드 티켓(출연자 미공개 티켓)과 얼리버드 티켓 예매에 무려 85만명이 몰렸다"며 "이달 중 최종 라인업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위버스콘 페스티벌은 하이브의 글로벌 음악 축제로, 올해는 6월 15~16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리조트에 열린다.
acui72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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