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에스파, 5월 컴백…6월 서울서 두 번째 월드투어 스타트

입력 2024-04-11 14:40:2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에스파

[SM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걸그룹 에스파가 오는 6월 29∼30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을 시작으로 두 번째 월드투어 '싱크 : 패러렐 라인'(SYNK : PARALLEL LINE)에 돌입한다고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가 11일 밝혔다.



에스파는 서울을 시작으로 7월 후쿠오카·나고야·사이타마·싱가포르·오사카, 8월 홍콩·타이베이·도쿄·자카르타·시드니, 9월 멜버른·마카오·방콕 등 아시아와 호주 14개 지역을 찾아간다.


멤버들은 특히 일본 공연이 매진됨에 따라 오는 8월 17∼18일 일본 도쿄 돔 공연도 추가했다.


SM은 "에스파는 다음 달 컴백을 목표로 준비 중"이라고 전했다.


tsl@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