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전통가락과 대중음악의 만남 '조선팝' 전주서 5월 3∼5일 공연

입력 2024-04-23 10:55:2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조선팝 공연 포스터

[전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 전주시는 전통가락에 대중음악을 접목한 '조선팝 공연'을 5월 3∼5일 전라감영 서편부지 등에서 연다고 23일 밝혔다.



조선팝은 전통음악과 대중음악을 혼합한 새로운 공연 콘텐츠다.


올해 공연에선 13개 팀이 노래와 연주, 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를 선보인다.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시는 공연 영상을 제작해 '조선팝TV' 유튜브 채널에 공개할 예정이다.


MC와 미니게임, 조선팝 인생네컷, 한복 이벤트, EDM(일렉트로닉 댄스 뮤직) 파티 등 부대행사도 열려 페스티벌의 즐거움을 더한다.


노은영 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공연팀들의 다양한 음악적 시도, 전통 악기와 현대 악기의 결합으로 공연 무대가 다채롭게 꾸며질 예정"이라며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sollens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23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