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오사카·요코하마 곳곳서 만나는 세븐틴…내달 '더 시티' 열려

입력 2024-04-26 16:39:5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주요 관광명소에 '세븐틴 빛' 조명 등 다양한 즐길 거리 선보여




그룹 세븐틴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하이브의 일본 법인인 하이브 재팬은 다음 달 오사카와 요코하마 일대에서 '세븐틴 팔로우 더 시티' 행사를 연다고 26일 밝혔다.


세븐틴의 공연과 연계해 도시 곳곳에서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5월 18∼19일 이틀간 오사카 얀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공연에 맞춰 열리는 오사카 행사는 대표적 관광 명소인 도톤보리등에서 열린다.


공연 전날인 17일부터 사흘간 도톤보리강변을 따라 세븐틴을 테마로 한 크루즈가 운영되며, '헵 파이브 대관람차는 10일부터 26일까지 관람차 내·외부를 세븐틴 사진으로 꾸민다.




행사 안내

[하이브 재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요코하마 행사는 20여 곳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가나가와 닛산 스타디움 공연(5.25∼26)을 앞둔 17일부터 요코하마시청, 복합 상업시설인 '해머헤드' 등은 세븐틴을 상징하는 색깔의 조명을 비출 예정이다.


5월 18일과 26일 요코하마항에서는 세븐틴을 상징하는 색으로 연출한 불꽃놀이가 열린다.


하이브 재팬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와 공식 협약을 맺고 진행하는 첫 사례"라며 "지금까지 '더 시티'를 진행한 일본 도시 가운데 가장 많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일본에서 열린 '더 시티' 모습

[하이브 재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yes@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