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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랑국제방송 사장에 김태정 유나이티드미디어 대표

입력 2024-06-05 11: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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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촌 장관,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 임명장 수여

(서울=연합뉴스)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5일 서울 종로구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에서 김태정 국제방송교류재단 사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기념 촬영하고 있다. 2024.6.5 [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은정 기자 =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5일 김태정(62) ㈜유나이티드미디어 대표를 국제방송교류재단(아리랑국제방송) 사장에 임명했다.



임기는 2027년 6월까지 3년이다.


김 신임 사장은 국제방송교류재단 영상물수출지원센터장 등을 역임했고, 기업인으로서 영상물 해외 유통배급 업계에 종사했다.


유 장관은 "신임 사장이 현장에서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 대표 국가홍보방송인 아리랑국제방송의 역량을 강화하고 중장기 발전에 대한 청사진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mim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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