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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N 전반기 시청률 1위…KIA-롯데 15-15 무승부 최고 시청률

입력 2024-07-05 1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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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KIA에 6-4로 역전승

(서울=연합뉴스) 26일 오후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와 KIA 타이거즈의 경기에서 6-4로 승리한 롯데 선수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4.6.26 [롯데 자이언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역대급 흥행이 몰아친 프로야구 전반기에 경기를 중계하는 스포츠전문 케이블 채널 5곳의 가구 시청률도 크게 올랐다.



KBSN 스포츠는 전반기 가구 시청률 1.260%를 기록해 5개 중계 채널 중 1위를 차지했다고 5일 전했다.


KBSN의 평균 시청률은 지난해 0.845%에서 무려 49.1%나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스포츠 채널을 통틀어 전반기 최고 가구 시청률을 찍은 경기는 5시간 20분 혈투 끝에 15-15 무승부로 끝난 KIA 타이거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6월 25일 부산 경기로 2.885%에 달했다.


최고 타깃 시청률 경기는 KBSN이 6월 7일 중계해 1.391%를 기록한 KIA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였다.


7년 만에 전반기 1위를 차지한 KIA는 전반기 시청률 톱10 경기 중 9경기를 차지했다고 KBSN은 소개했다.


cany99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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