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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한겨울에 손 세차를 해주는 KBS 새 토크쇼가 시청자들을 만난다.
KBS는 지난달 종영한 노래 토크쇼 '2장1절'이 재정비를 마친 뒤 '세차JANG'이라는 이름으로 오는 12월 중 방송된다고 8일 밝혔다.
'2장1절'에 출연했던 가수 장민호와 방송인 장성규가 그대로 진행을 맡는다. 이들이 세차장 사장으로 나서 게스트들의 차를 닦아주며 토크를 나누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2장1절'에서는 길거리의 시민들을 만났다면, '세차JANG'에서는 화제의 인물들과 유명한 연예인들을 섭외할 예정이다.
c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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