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국은 시차 고려해 8월 10일 오후 3시 지연 중계

[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암스테르담 공연이 전 세계 스크린으로 중계된다.
소속사 빅히트 뮤직은 진이 다음 달 9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지고 돔에서 개최하는 팬 콘서트 '#런석진_EP.투어'(#RUNSEOKJIN_EP.TOUR)를 80개국 영화관에서 상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영은 다수의 관객이 하나의 장소에 모여 콘서트 중계를 함께 관람하는 라이브 뷰잉 형식으로 진행된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서는 시차를 고려해 지연 중계한다.
한국의 경우 8월 10일 오후 3시 상영이 진행되며 CGV,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등 주요 멀티플렉스 3사 상영관에서 콘서트를 감상할 수 있다.
진은 암스테르담 공연을 끝으로 지난달 고양에서 시작한 9개 도시 팬 콘서트 투어를 마무리한다. 이 무대에 앞서 오는 18∼19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 혼다 센터에서 공연을 펼친다.
cjs@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