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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투자 다룬 '달까지 가자' 내달 첫선…동명 소설 원작

입력 2025-08-07 10: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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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 대본 연습 현장

[MBC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코인'(가상화폐) 투자에 뛰어든 평범한 세 여자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달까지 가자'가 9월 첫 방송 된다.



MBC는 7일 새 금토드라마 '달까지 가자'를 다음 달 처음 방송한다며 대본 연습 현장을 공개했다.


이선빈이 팍팍한 직장인의 삶을 살아가는 정다해, 라미란이 돈 벌 방법만 생각하는 직장인 강은상, 조아람이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겠다는 '욜로족'(YOLO族) 김지송으로 출연한다.


이 드라마는 장류진 작가가 2021년 쓴 동명 장편소설이 원작이다. 당시 코인 투자 열풍과 맞물리면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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