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영화로 만나는 문화축제…성동구 29∼30일 서울숲 힐링영화제

입력 2025-08-13 16:04:1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제10회 서울숲 힐링영화제 포스터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오는 29~30일 서울숲 야외무대에서 제10회 서울숲 힐링영화제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29일에는 2024년 개봉작 '사랑의 하츄핑'이, 30일에는 2025년 개봉작 '플로우'가 상영된다. 상영에 앞서 오후 6시부터는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버스킹과 마술쇼 등이 열린다.


2014년 시작된 이 행사는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성동구의 대표적인 여름 문화행사다. 작년에는 1천600여 명이 참여했다.




지난해 서울숲 힐링영화제 모습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아울러 광복절인 오는 15일 오후 8시에는 지난해 새롭게 단장한 살곶이 체육공원 축구장에서 '2025 성동 별빛시네마'를 개최한다. 영화 '쿵푸팬더4'가 상영될 예정이다.


정원오 구청장은 "앞으로도 가족, 친구, 이웃과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문화행사와 볼거리, 즐길 거리가 가득한 성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 성동별빛시네마 포스터

[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09 0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