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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조성미 기자 = 방송통신위원회가 올해 방송대상 수상작 선정에 국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국민심사단을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방송대상은 한 해 동안 국내에서 제작·방송된 우수 프로그램 및 방송 문화 발전에 기여한 개인·단체에 주는 상이다.
국민심사단은 방송대상 출품작 중 예심을 통과한 본선 추천작을 심사하며 만 19세 이상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방통위는 12인의 국민심사단을 선발할 예정이다.
방송대상은 대상 1편, 최우수상 1편, ▲ 사회·문화 발전 ▲ 창의·혁신 ▲ 한류 확산 ▲ 지역 발전 ▲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웹·앱 콘텐츠 5개 부문에서 우수상 9편, 특별상 4편 등 총 15편을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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