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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BTS 뷔, 시구만큼 벅찼던 순간

입력 2025-08-27 19: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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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송영인 PD = 25일(현지시간)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뷔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홈경기에서 특별한 인연을 만났습니다.



이날 뷔는 다저스의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앞서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했는데요, 이후 경기를 지켜보다 같은 관람석에 앉은 11년 차 아미를 발견합니다.


아미에게 먼저 다가가 공을 선물하며 "한국 분이세요?"라며 말을 건넨 뷔는, 이후 모자를 서로 주고받는 등 아미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습니다.


아미는 이 경험을 자신의 SNS에 직접 올리며, 벅찬 감정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자세한 내용 통통컬처 영상으로 확인하세요.


(편집: 안수빈)


syip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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