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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우식·정소민 주연 '우주메리미' 내달 첫 방송

입력 2025-09-04 10:3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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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새 드라마 '우주메리미'

[SBS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배우 최우식과 정소민이 가짜 신혼부부로 호흡을 맞춘다.



SBS는 새 금토드라마 '우주메리미'에 최우식과 정소민이 남녀 주인공으로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우주메리미'는 50억원짜리 신혼집을 이벤트 경품으로 받게 된 메리가 전 약혼자와 이름이 같은 우주에게 90일간 가짜 신혼생활을 하자고 제안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최우식은 제과점 명순당의 4대 독자 김우주 역할을 맡았다. 정소민은 협력 디자인업체 대표 유메리로 등장한다.


'우주메리미'는 10월 방영될 예정이다.


heev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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