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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히트 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 진의 솔로곡 '돈트 세이 유 러브 미'(Don't Say You Love Me)가 지난 26일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을 달성했다고 소속사 빅히트 뮤직이 29일 밝혔다.
진의 솔로곡이 스포티파이에서 5억 스트리밍을 돌파한 것은 '디 애스트로넛'(The Astronaut) 이후 이번이 두 번째다.
'돈트 세이 유 러브 미'는 지난 5월 발매된 진의 두 번째 솔로 앨범 '에코'(Echo) 타이틀곡이다. 연인과의 관계가 무너져가는 상황에서도 사랑 때문에 서로를 놓지 못하는 감정을 노래한 곡이다.
발표 당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90위로 진입했으며, 스포티파이가 26일 발표한 '위클리 톱 송 글로벌'(9월 19∼25일 집계) 차트에서 4위를 기록했다.
c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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