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신문기자가 된 박서준…JTBC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출연

입력 2025-10-15 19:43:39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

[SLL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배우 박서준이 새 드라마에서 세파에 찌든 신문기자 역할을 맡는다.



JTBC는 15일 올 하반기 방송될 새 로맨스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에 박서준과 원지안이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경도를 기다리며'는 동운일보 연예부 차장 이경도(박서준 분)와 전 여자친구 서지우(원지안)가 불륜 스캔들 보도를 계기로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풋풋한 스무살과 스물여덟살에 두 차례 사귀었던 옛 연인이 어른이 되고 난 뒤에 재회하면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유쾌하게 선보일 예정이다.


드라마 '킹더랜드'의 임형욱 PD가 연출을 맡았고, '서른, 아홉', '신성한, 이혼'의 유영아 작가가 극본을 썼다.


heev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17 1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