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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각 분야 여성 명인 10명 이야기…26일 방영

입력 2025-10-20 11: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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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성 허스토리5' 포스터

[제주도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연합뉴스) 고성식 기자 = 제주 향토 음식 명인부터 천연염색 명장, 무형유산, 제주 여성 최초 택시 운전사까지 각 분야에서 제주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고령 여성 10명의 삶이 다큐멘터리로 제작돼 공중파에서 방영된다.



제주도는 '2025 제주여성 생애사 아카이브 영상제작 사업'으로 '제주여성 허스토리5'가 26일 오전 9시 10분 제주MBC에서 방영된다고 20일 밝혔다.


스토리AHN이 수행기관으로 참여했고 제주지역에서 공동체 발전과 여성의 사회참여에 기여한 70대 전후 여성 10명의 삶을 미니 인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담았다.


올해 다큐에는 제주 향토 음식 명인, 대한민국 천연염색명장, 정동벌립 무형유산, 제주큰굿 무형유산, 시인이자 학예관, 제주 여성 최초 택시 운전사 등이 등장한다.


TV 방영 이후 제주MBC 공식 유튜브 채널로 공개된다.


ko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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