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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쏘스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주성 기자 = 걸그룹 르세라핌의 '이지'(EASY)가 글로벌 음원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3억회를 달성했다고 소속사 쏘스뮤직이 2일 밝혔다.
지난해 2월 발매된 이 노래는 지난 달 31일 기준 총 3억7만6천639회 재생됐다.
르세라핌의 세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인 '이지'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올드스쿨 힙합 안무를 내세운 곡이다. 르세라핌은 이 노래로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차트 '핫 100'에 팀 통산 최초로 진입한 바 있다.
르세라핌은 지금까지 총 14개의 노래가 억대 스트리밍을 기록했다. '안티프래자일'(ANTIFRAGILE)이 6억회, '퍼펙트 나이트'(Perfect Night)가 4억회, '스마트'(Smart)와 '크레이지'(CRAZY)가 각각 3억회를 달성했다.
이들의 신곡 '스파게티'(SPAGHETTI)는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글로벌'(지난 달 24∼30일 자) 차트 25위에 올랐다.
cj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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