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안산=연합뉴스) 강영훈 기자 = 경기 안산상록경찰서는 트로트 가수 박민수를 범죄예방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30일 밝혔다.

[안산상록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민수는 2023년 MBN의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최종 5위로 경연을 마무리했으며, 이후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에서 시청자를 만나왔다.
현직 경찰관 아버지의 영향으로 충남경찰청 명예 경찰관 등의 활동을 해 온 박민수는 앞으로 안산상록경찰서와 함께 보이스피싱, 전세사기 등 민생 침해 범죄에 대한 예방 메시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kyh@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