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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여진이 갑자기 자기 머리 싹둑 자른 이유

입력 2024-01-27 15: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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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했던 우리 배우들 단신 모음

최여진 · 손종학 · 김민희


세계로 뻗어가는 K-꼰대의 위엄 ‘손종학’



‘미생’의 마 부장으로 유명한 배우 손종학이 갑자기 할리우드의 부름을 받았다!



작품은 액션 누아르 감독으로 주목받고 있는 신예 르바 레오 감독의 영화 ’24 아우어 소나타'(24-Hour Sonata)이다. 여기에서 손종학은 한국 조직 보스이자 전 세계 범죄조직과 거대한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인물을 맡았다고.


세계로 뻗어가는 K-꼰대의 비상을 기대해 본다.


5년 연속 베를린 영화제 초청받은 홍상수… 김민희는 제작실장



홍상수 감독이 신작 ‘여행자의 필요’로 다시 한번 베를린 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 그동안 홍상수 감독은 베를린 영화제에서 ‘도망친 여자(2020)’으로 감독상, ‘인트로덕션(2021)’로 각본상 그리고 ‘소설가의 영화(2022)’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다.


참고로 이번 영화에서 배우 김민희는 ‘제작실장’으로 활약했다고.


머리카락 기부한 최여진



최근 작품활동이 없어서 궁금했던 배우 최여진. 지난 18일 SNS 계정에 등장해서 스스로 머리를 싹둑 자르는 모습을 공개했다.


염색 머리지만 기부해도 된다네요! 도움이 되길 바라며



자기 손으로 자른 머리지만 놀랍도록 잘 어울리는 스타일, 게다가 선행으로 이어져서 팬들의 뜨거운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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