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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6학년인데 185cm, 폭풍성장으로 놀라게 한 세쌍둥이

입력 2024-07-02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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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삼둥이와 함께한 일상을 공개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 송일국. 2년 전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삼둥이들의 놀라운 근황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기준으로 초등학교 4학년이 되었다는 삼둥이들의 키는 이미 160cm가 넘었으며, 발 사이즈는 무려 265mm가 됐다며 폭풍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과거 갈비만두 폭풍먹방으로 엄청난 화제를 일으켰던 삼둥이들. 초등학생이 되어서도 여전히 남다른 먹성을 자랑해 각각 피자 라지 사이즈 한 판씩은 먹는 것은 물론 회전 초밥집에 가면 1인당 20 접시씩은 기본이라고.


쟤들 먹여 살리려면 많이 벌어야 한다.



사실 삼둥이들이 잘 먹는 데에는 바로 아빠인 송일국의 남다른 먹성 유전자 덕분인데, 오죽하면 그의 아내는 아이들을 먹이려면 “당신이 덜 먹어야 한다”라고 당부할 정도라고 밝혀 웃음을 선사하기도 했다.



어느덧 2년이라는 시간이 또 훌쩍 흘러서 초등학교 6학년 어엿한 형아들이 된 삼둥이들. 최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한 근황이 공개돼 수많은 시청자들을 또 한 번 놀라게 하고 있다.




이미 MC인 조세호의 키를 훌쩍 넘긴 것은 물론 185cm의 장신인 아빠 송일국과도 비슷한 체격이 된 삼둥이들. 깍듯하게 악수와 인사를 나누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선사했는데 이들이 출연하는 오는 7월 3일 방송으로 공개될 예정이라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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