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스타일

결혼하고 11kg 늘었는데, 40일만에 8kg 감량한 얼짱 스타

입력 2024-07-04 14:30:0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한 때 ‘복고댄스’ 여신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배슬기. 2020년 2살 연하의 유튜버 심리섭과 결혼했다.




원래 비혼주의자였기에 고백을 세 차례 거절했지만 대화를 나눠보니 결혼할 상대라는 생각이 들었다는 그녀. 그렇게 교제를 시작한 지 두 달 만에 결혼을 결심하고 부부의 연을 맺게 된다.



결혼 후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던 배슬기는 2021년 SBS 드라마 ‘아모르 파티 – 사랑하라, 지금’에 캐스팅되는데 자신이 출연한 작품을 모니터링하다가 깜짝 놀라고 만다.



너무 행복한 신혼생활을 보내느라 11kg이 찐 것을 화면을 보면서 뒤늦게 자각하게 된 것. 자신의 달라진 모습을 보고 도무지 용납할 수 없었던 그녀는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며 40일 만에 8kg 감량에 성공하게 된다.



그렇게 다이어트에 성공하며 무사히 작품을 마친 배슬기. 하지만 드라마가 끝난 후 다시 신나게 먹다가 60kg 넘었다는 사실을 인증한 바 있는데, 뚱뚱하다기보다는 오히려 건강해진 모습이었다.



지난해 2년 만에 ‘오아시스’와 ‘행복배틀’ 두 작품으로 시청자들을 만났던 그녀. 지난 3월 결혼 4년 만에 반가운 2세가 찾아왔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동료와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임신 초 두려운 마음에 병원에서 지레 겁먹어 엉엉 울다가 왔다는 그녀. 안정기에 접어든 최근까지도 예상치 못한 일들로 병원에 가야 하는 일이 발생하곤 한다는데, 모쪼록 출산까지 몸관리 잘하시고 무사히 출산하시길 기원한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스타스타일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