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KAIS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생성형 인공지능(AI)과 가상현실(VR)을 3차원(3D) 스케칭과 결합한 미래형 제품 개발 프로세스를 연구하기 위한 'DRB(동일고무벨트)-KAIST 스케치더퓨처 연구센터'를 개소했다고 28일 밝혔다.
센터는 로봇 디자인, 모빌리티 디자인, 인공 단백질 디자인을 3개 혁신 전략 분야로 해 3D 스케칭 전문가인 배석형 산업디자인학과 교수(센터장)를 비롯해 5개 학과 8명의 연구진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박한범 박사가 참여하는 범학제적 연구를 할 예정이다.
jchu2000@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