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22일 오전 밤사이 내린 눈이 쌓인 서울 덕수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눈싸움하고 있다. 2024.2.22 pdj6635@yna.co.kr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한국관광공사는 지난 달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이 88만명으로 작년 같은 달 대비 103%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이는 2019년 같은 달의 80% 수준을 회복한 것이다.
지난 달 한국을 가장 많이 찾은 국가는 중국으로 28만명이 방한했다.
이어 일본(14만3천명), 대만(9만4천명), 미국(6만2천명), 필리핀(2만7천명) 순으로 한국을 많이 찾았다.
대만은 2019년 같은 달과 비교하면 6.4% 많은 관광객이 찾아 높은 회복률을 보였다.
미국이 2019년 같은 달 대비 98% 수준을 회복했고 중국과 일본은 각각 71%, 69% 수준까지 올라왔다.
지난 달 해외로 출국한 우리 여행객은 작년 같은 달 대비 55% 증가한 277만명으로, 2019년 같은 달의 95% 수준을 회복했다.
chacha@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