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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LF의 컨템포러리 비건 뷰티 브랜드 아떼는 4년 만에 자외선 차단 신제품인 '아떼 비건 릴리프 무기자차 선크림'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피부에 얇은 막을 씌워 자외선을 튕겨내 피부를 보호하는 무기 자외선 차단제로 피부 붉은기를 케어한다고 회사는 전했다.
아떼는 지난 2020년 자외선 차단 화장품으로 국내 최초로 비건 인증을 받은 선 에센스, 선 비비, 선 쿠션 3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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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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