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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정보산업진흥원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2본부, 1실, 7단, 1TF단, 1팀, 1센터였던 기존 조직을 2실, 4단, 2센터, 1팀으로 슬림화하는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4일 밝혔다.
그러면서 ▲ 글로벌전략사업단 ▲ AI·DX진흥단 ▲ 융복합콘텐츠진흥단 ▲ 글로벌게임산업진흥센터 ▲ 디지털인재양성센터 등 사업 부서의 의사결정 단계를 3단계에서 2단계로 축소하고 원장 직속으로 재편했다.
또 임시 조직이었던 '전략사업추진TF단'을 정식 조직으로 만들면서 글로벌전략사업단을 신설했다.
글로벌전략사업단은 국가전략기술 가운데 하나인 양자정보기술과 그린 데이터센터 구축, 디지털 혁신과제 발굴, 디지털 거점 조성, 글로벌 네트워킹 등 지역 산업 생태계의 변화와 혁신을 주도하기 위해 역량을 강화하는 역할을 맡는다.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경영지원실 직속으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성과평가팀'을 신설하고 ESG 경영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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