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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연합뉴스) 박병기 기자 = 충북 영동에서 복합비료를 생산하는 천지바이오가 2030년까지 400억원을 투자해 생산시설을 증설한다.

[천지바이오 홈페이지 캡처]
이 업체는 6일 영동군과 이 같은 내용의 투자협약을 했다.
2018년 영동에 둥지를 튼 이 업체는 영동군 일원의 매장자원인 일라이트를 활용한 기능성 비료 등을 생산하고 있다.
지난해 영동산업단지 1만4천300여㎡를 매입해 생산시설을 갖추는 중인데, 최근 사세가 확장하면서 황간산업단지 추가 투자를 결정했다.
이 업체는 내년 조성 예정인 황간산업단지 2만9천㎡를 사들여 제3공장을 짓는다는 방침이다.
영동군 관계자는 "영동산단과 황간산단 공장 신축을 통해 90명가량의 신규 고용 등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bgi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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