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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성평가연구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정찬욱 기자 = 안전성평가연구소(KIT)는 6∼7일 이틀간 베를린에서 독일연방위해평가원(BfR)과 공동심포지엄을 열고 업무협약을 한다고 6일 밝혔다.
두 기관은 심포지엄에서 나노물질 및 미세플라스틱에 대한 최신 연구 결과와 독성 평가를 위한 대체 시험법 개발 연구성과를 공유하고, 업무협약을 통해 차세대 위해성 평가 기술개발 협력체계를 확고히 할 예정이다.
안전성평가연구소는 2022년부터 독일연방위해평가원과 상호방문·인력교류를 통한 협력을 해왔다.
jchu20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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