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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연합뉴스) 최재훈 기자 = 지난 6일 오후 10시께 경기 고양시 덕양구에 있는 택배 상·하차 작업장에서 불이나 약 1시간 만에 꺼졌다.

[소방당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이 불로 컨테이너 건물 2개 동과 의류, 차량 5대, 크레인 4대 등이 불에 타 약 2억 9천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jhch79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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