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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장학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롯데장학재단은 올해 상반기 538명에게 총 21억8천227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롯데장학재단은 교육 소외계층을 지원하고 미래 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다양한 장학 사업을 펼치고 있다.
특히 인도와 베트남 등에서 온 외국인 유학생과 고(故) 신격호 롯데그룹 명예회장의 고향인 울주 출신 대학생들에게도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롯데재단은 또 올해 180억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청년 기업가 대상과 샤롯데 문학상 등 신규 공헌 사업도 계획하고 있다.
장혜선 이사장은 "재단의 지원이 의미 있는 한 해를 만들어가는 마중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좋은 장학 사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eshi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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