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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상공인 매출 상승 등 지역경제 활성화 견인"

[정선군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정선=연합뉴스) 배연호 기자 = 강원 정선군은 공공 배달앱 먹깨비가 도입 5개월 만에 가맹점 140개소, 누적 주문 39,000건, 매출액 11억원 등을 기록하는 등 소상공인 매출 상승을 견인하고 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이런 인기에 힘입어 11월 말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5천원 할인 쿠폰 발급, 연내 4회 7천원 특별 할인쿠폰 발급 등 적극적인 마케팅을 펼치기로 했다.
군은 강원특별자치도형 민·관 협력 배달앱 '일단시켜'의 협약 만료에 따라 2023년 10월 25일부터 먹깨비 서비스를 시작했다.
도내에서 먹깨비를 도입한 시·군은 정선이 유일하다.
정미영 경제과장은 "철저한 준비를 통해 공공 배달앱을 성공적으로 정착시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으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by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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