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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군산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군산=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국립 군산대학교는 11일 480실 규모의 학생생활관 개관식을 했다고 밝혔다.
학생 860명이 거주하는 생활관은 임대형 민자사업으로 총 399억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13층(전체면적 1만7천㎡) 규모로 지었다.
생활관은 1인실 100실, 2인실 375실, 장애인실 5실 등 총 480실로 구성됐다.
특히 장애인실에는 휠체어 보관 공간과 냉장고, 세탁기 등이 설치됐다.
1층에는 카페테리아, 커뮤니티 라운지, 맞이 마당, 휴게 공간, 헬스 공간, 세미나실 등도 마련됐다.
생활관은 지열에너지와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를 40%가량 공급하도록 친환경적으로 건축됐다.
이장호 총장은 "전국 최초로 480실 전체에 학생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비상벨을 설치했다"면서 "입사생들이 편안하게 생활하도록 철저하게 준비한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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