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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본부세관, 중소기업 '원산지 검증 역량 강화' 돕는다

입력 2024-03-11 16:4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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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본부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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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연합뉴스) 김용민 기자 = 대구본부세관은 지역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원산지 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신청하면 FTA(자유무역협정) 교육을 이수한 전문 컨설턴트가 해당 기업을 찾아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하는 것이다.


대구본부세관의 올해 상반기에 30여개 기업을 대상으로 규모에 따라 최대 200만원까지 컨설팅 비용을 지원한다.


본부세관은 오는 12일 오전 10시 30분에 이번 사업과 관련해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설명회를 연다.


컨설팅을 원하는 기업은 오는 14일부터 29일까지 관세청 FTA 포털(customs.go.kr/ftaportalkor/main.do)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yongm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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