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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국내 산업용 밸브 기업 피케이밸브앤엔지니어링(이하 피케이밸브)은 원자력발전소용 밸브 생산을 위한 신공장 구축을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1천500㎡ 규모로 지은 공장은 원자력발전소의 핵심 부품인 주기기와 보조기기용 밸브를 생산한다. 다음 달부터 본격 가동될 예정이다.
피케이밸브는 신축 공장에서 생산이 본격화할 경우 전체 매출의 10∼20%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피케이밸브 관계자는 "해외 원전, 특히 유럽 원전 진출을 위한 인증을 취득하고 원자력 밸브 생산 공장을 통해 공급 자격과 생산 능력을 선제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피케이밸브는 STX의 계열사다.
wi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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