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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류광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이 13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교보빌딩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대회의실에서 열린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제58회 운영위원회'를 주재하고 있다. 2024.3.13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류광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혁신본부장은 15일 "젊은 과학자가 글로벌 리더 연구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을 더욱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과기정통부는 이날 서울 성북구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혁신본부의 연구개발(R&D) 현장 방문 행사인 '제1차 미소공감'을 개최해 신진 연구자 및 KIST 관계자들을 만났다고 밝혔다.
류 본부장은 우선 KIST 주요 관계자와 만나 내년 R&D 투자 방향에 맞는 사업을 발굴해 달라고 요청하고 KIST 비전과 기관 운영 방향 등을 들었다.
이어 류 본부장은 신진연구자와 학생연구원을 만나 젊은 과학자 육성 정책을 설명하고 현장 건의 사항을 들었다.
참석자들은 이공계 분야 학생들의 장래 불확실성과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여전하다고 지적하며, 지금보다 더 안정적인 연구환경을 만들어달라고 건의했다고 과기정통부는 전했다.
류 본부장은 "과학기술 혁신은 바로 여러분과 같은 대한민국의 미래세대를 위한 것이며, 과학기술 인재들이 비전과 자부심을 가지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shj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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