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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기창 기자 = 대한상공회의소는 온라인 유통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국내 온라인 유통업계의 경쟁력 강화를 정책적으로 지원하고자 유통물류진흥원 내에 디지털혁신팀을 신설했다고 17일 밝혔다.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월 새로 설치된 디지털혁신팀은 온라인 유통업계의 의견을 수렴해 국내 기업 경쟁력을 저해하는 불필요한 규제를 발굴하고 관계 부처에 개선을 건의하는 등 공정한 경쟁 환경 조성을 지원한다.
온라인 유통기업들이 개별 관리하던 상품정보를 표준화하고 일괄 관리할 수 있는 체계도 마련해 상품 정보의 정확도도 높일 예정이다. 이를 통해 상품 정보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분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대한상의는 설명했다.
대한상의는 추후 디지털혁신팀을 '온라인 유통 종합지원센터'로 확대 개편하고,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등 관계 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puls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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