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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 작년 매출 2천억원 돌파…미국·일본 등 해외서 인기

입력 2024-03-19 10: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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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바

[달바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비건 뷰티 브랜드 비모뉴먼트 달바는 작년 매출이 2천8억원으로 집계됐다고 19일 밝혔다.



이 중 해외매출은 446억원이었다.


달바 관계자는 "스테디셀러인 비건 미스트 세럼을 필두로 워터풀 선크림까지 두각을 보이며 일본, 미국, 아세안, 유럽 등 세계 시장에서 꾸준한 성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일본은 작년 매출이 전년 대비 180% 성장한 100억원대를 기록했다.


미국 매출도 230% 증가하며 100억원대를 달성했다.


베트남, 인도네시아, 태국, 필리핀,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 아세안 6개국 작년 매출 증가율은 600%를 기록했으며 러시아 매출은 250% 늘었다.


달바는 올해 1분기 주요 유럽 5개 국가인 독일, 프랑스,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에 진출했다.


2분기 멕시코를 중심으로 한 남미권 및 인도 시장 신규 진출도 앞두고 있다.





[달바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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