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한국교통안전공단, 車사고 피해가족 심리안정 서비스 무상지원

입력 2024-04-12 09:39:0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 지원 홈페이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이달부터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을 위한 '심리안정 서비스'를 무상으로 제공한다고 12일 밝혔다.



공단은 또 올해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 200명을 대상으로 '근골격계 운동 처방 영상 및 셀프 케어 앱' 서비스를 추가로 제공한다.


공단은 2000년부터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의 재활과 생계지원을 위한 지원 사업을 펼쳐 왔다. 지난해까지 약 39만7천명에게 재활보조금과 자녀 장학금 등 6천592억원을 지원했다.


공단의 지원사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 지원 홈페이지(kotsa.or.kr/tvsis)에서 확인할 수 있다.


권용복 공단 이사장은 "건강과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정부 부처에 지원금 인상을 요청하는 등 자동차 사고 피해 가족의 복지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공단 심리안정 서비스 이후 개선된 비율

[한국교통안전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sh@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