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설공단은 민간 모빌리티 플랫폼과 손잡고 공영주차장 사전정산과 무정차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부산시설공단은 티맵모빌리티와 협업해 통합주차관제시스템을 구축했고 직영 공영주차장 35곳의 주차정보와 요금 현황, 주차장 내 전기충전소 등 다양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한다.
공영주차장 출차 이전에 이용자가 스마트폰으로 사전에 결제하는 방식과 포털을 활용한 신용카드 주차요금 자동 결제방식 등 무정차 서비스도 한다.

[부산시설공단 제공]
cch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