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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양경찰서 제공]
(통영=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13일 오전 6시 28분께 경남 통영시 미수항 앞바다에 40대 여성 A씨가 빠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통영해양경찰서로 신고했다.
해경은 구조대와 연안구조정을 급파해 미수항 앞 방파제에서 심정지 상태인 A씨를 발견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으나 사망 판정을 받았다.
해경은 목격자 주변 등을 토대로 A씨가 바다에 빠지게 된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cant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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