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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청·면세점협회, 6월7일까지 '전국 면세점 축제'

입력 2024-04-15 10: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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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적이는 면세점

(영종도=연합뉴스) =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면세점 구역이 여행객들로 붐비고 있다. 2024.2.13 [연합뉴스 자료사진]


(세종=연합뉴스) 송정은 기자 = 관세청과 한국면세점협회는 이달 26일부터 6월 7일까지 전국 단위 면세점 축제인 '코리아 듀티프리 페스타'(Korea Duty-Free FESTA 2024)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일본 골든위크(4월 27일∼5월 6일), 중국 노동절 연휴(5월 1∼5일) 등 여행 성수기에 맞춰 외국인 관광객 방한과 여행객의 국내 소비를 촉진하고자 마련됐다.


인천·서울·부산·제주 등 전국 14개 면세점 업체가 참여한다.


관세청은 축제 기간 전국 관광명소ㆍ면세점의 위치를 담은 '면세쇼핑지도'(QR코드)를 외국인 관광객 주요 동선(공항-대중교통-숙박시설)에 비치할 예정이다.


sj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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