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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은·무역협회 울산본부, '수출유망 중소기업 자금지원' 협력

입력 2024-04-15 17: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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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유망 중소기업 자금지원 업무협약

15일 한국은행 울산본부에서 이강원 한은 울산본부장(오른쪽)과 박선민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장이 수출유망 중소기업 자금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서에 서명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한국은행 울산본부와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는 15일 한은 울산본부에서 수출유망 중소기업 자금지원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체결식에는 이강원 한은 울산본부장, 박선민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두 기관은 이날 협약에 따라 한국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가 추천하는 수출유망 중소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수출중소기업 금융 애로 완화를 위한 노력, 금융지원 대상 수출중소기업 관련 정보 공유와 금융지원 홍보 등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이강원 한은 울산본부장은 "울산은 우리나라 최고 수출도시로, 울산의 수출기업을 잘 지원하는 것이 지역 성장은 물론 우리나라 전체 성장과 경상수지 개선을 위해서도 필요하다"면서 "지역 수출 진흥을 위한 자금 지원 프로그램을 새로 마련했으며, 이 사업의 의도대로 효과를 발휘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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