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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구=연합뉴스) 류성무 기자 =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에 정밀가공 종합기술지원센터가 들어섰다.
정밀기계가공 업종의 디지털화, 기술 고도화를 앞당기기 위한 첨단 연구·교육시설이다.
27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 시설은 지상 3층, 연면적 1천811㎡ 규모로 정밀부품 형상 3차원 측정기 등 최신 장비 60종을 갖추고 있다.
정밀가공 종합기술지원센터는 첨단 정밀가공 기술 개발, 산·학·연 공동 연구개발, 시제품 제작 등 역할을 한다.
이 사업은 지난 2022 산업통상자원부 공모에 선정돼 추진됐다. 총사업비 315억원이 투입됐다.
정장수 시 경제부시장은 "정밀가공 종합기술지원센터가 지역 기계·부품 산업의 구조 고도화와 첨단 신산업 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tjd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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