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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차민지 기자 = LF가 전개하는 프랑스 럭셔리 디자이너 브랜드 '이자벨마랑'과 미국 럭셔리 컨템포러리 브랜드 '빈스'는 현대백화점 중동점 2층 럭셔리관에 남녀 복합 매장을 신규 개점한다고 29일 밝혔다.
LF 수입사업부 관계자는 "최근 수년 새 급성장하는 국내 남성 럭셔리 컨템포러리 시장의 성장세를 감안해 이자벨마랑 본사와의 협의를 거쳐 여성 위주였던 이자벨마랑의 기존 매장들을 남녀 복합 매장으로 재단장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자벨마랑의 23개 매장 중 남녀 복합 매장은 현대백화점 중동점을 포함해 14개까지 늘었다.
이번에 처음으로 남녀 복합매장을 오픈한 빈스는 올해 하반기 가을·겨울 상품부터 본격적으로 남성 라인을 확대할 계획이다.
chach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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