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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애란 기자 =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일식 전문가 정호영 셰프와 여름 별미로 '카덴 양념장어구이덮밥'과 '카덴 냉우동'을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두 상품 모두 정호영 셰프가 운영하는 레스토랑 '카덴'에서 판매하는 메뉴다.
카덴 양념장어구이덮밥은 데리야키 양념을 한 민물장어구이 한 마리를 통째로 올렸다. 정호영 셰프만의 장어 굽기 기술과 소스에 대한 노하우를 적용했다고 세븐일레븐은 설명했다.
카덴 냉우동은 정호영 셰프의 면발 제조 기술을 참고해 만들었다. 가다랑어포 액기스 국물에 파 플레이크, 연겨자, 얼음을 넣어 먹는 상품으로 얼음 컵이 증정된다.
주태정 세븐일레븐 간편식품팀장은 "편의점 주력 고객층인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의 수요가 높으면서 스타 셰프와 협업할 수 있는 메뉴로 두 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에 맛집 메뉴를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aer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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