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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연합뉴스) 김인유 기자 = 안산도시공사는 교통안전체험교육장에 증강현실(AR) 기술을 적용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 '씽킹플레이'와 '플레이그라운드 AR체험코너'를 도입했다고 29일 밝혔다.

[안산도시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신규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은 코딩을 간단한 놀이로 배우거나 실내에서 신체활동을 안전하게 즐길 수 있으며, 부모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교육장은 평일에는 보호자를 동반한 3~9세 어린이 20~30명이 단체로 무료 체험할 수 있다.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의식 확산을 위해 2011년 개장한 교통안전체험교육장은 매년 2만명 이상이 방문하고 있다.
교통안전체험안전교육장은 영상교육실, 10개의 테마별 체험부스, 옥상 하늘정원, 자전거 교육장도 갖추고 있다.
이용 시간과 방법은 안산도시공사 누리집에서 자세히 안내한다.
김형호 공사 시설본부장은 "교통안전체험교육장은 어린이에게는 교통안전 의식 확산에 기여하고, 성인에게는 편안한 휴식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더 좋은 콘텐츠를 도입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hedgeho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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