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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시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친환경 에너지·설비기업인 파나시아는 부산대학교, 한국전력기술과 '청정 암모니아 발전기술 개발 및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파나시아 등은 암모니아 활용 발전 시스템, 암모니아 크래커(수소 추출기) 시스템 개발과 이와 관련한 전산해석 연구 등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또 오는 6월 시행되는 분산에너지 활성화 특별법에 특화된 사업 모델을 개발하고 부산에서 실증하는 방안을 추진할 계획이다.
전날 파나시아 본사에서 열린 업무협약식에는 이민걸 파나시아 대표와 김일배 한전기술 부사장, 전충환 부산대 청정화력에너지연구소장 등이 참석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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