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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희선 기자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0일 강원 춘천시 LH 강원지역본부에서 '강원지역 공공 정비사업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강원지역 지방자치단체 정비 담당 공무원,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워크숍에서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공공 재건축·재개발, 민간협력 주거환경 개선사업 등 LH가 추진 중인 다양한 정비사업과 구체적인 사례에 대한 공유가 이뤄졌다.
올해 4월 제정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대한 특별법'에 따라 강원도 내 춘천 퇴계, 원주 단계 등 5곳이 정비 대상 지역에 포함됐으나, 지자체의 정비사업 경험 부족과 이해 당사자 간 의견 조정을 위한 관리자 부재 등으로 공공 정비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LH는 워크숍을 시작으로 지속적인 공공 정비 컨설팅 등을 추진해 도내 공공 정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hisunn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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